티맥스티베로, 차세대 재해복구(DR) 전략 웨비나 개최…이종 DB 복원 솔루션 공개
티맥스티베로가 '사이버 복원력 인사이트 2026' 웨비나를 통해 고비용 외산 DBMS 중심 IT 인프라를 개선하는 차세대 재해복구 및 데이터 복원 전략을 발표했다.
https://privacynews.kr/s/45b65a핵심 요약
- 티맥스티베로가 '사이버 복원력 인사이트 2026' 웨비나에서 차세대 재해복구(DR) 전략 발표 - 고비용 외산 DBMS 중심 IT 인프라의 효율적 개선을 위한 이종 DB 복원 솔루션 제시 - 기업의 비즈니스 연속성(Business Continuity) 보장을 위한 실질적 데이터 복원 방안 공개주요 내용
티맥스티베로가 기업의 재해복구 역량 강화를 위한 '사이버 복원력 인사이트 2026' 웨비나에 참가해 차세대 DR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웨비나는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과 자연재해에 대비한 기업의 복원력(Resilience) 확보 방안을 다루는 자리로, 국내외 재해복구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발표의 핵심은 고비용 구조의 외산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중심으로 구축된 IT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이종 DB 재해복구 솔루션이다. 기존에는 오라클, MS SQL 등 외산 DBMS 간 복제 및 복구에 고비용이 소요됐으나, 국산 DBMS를 활용한 이기종 간 데이터 복원 기술로 TCO(총소유비용)를 대폭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됐다.
티맥스티베로는 실시간 데이터 복제 기술과 자동 장애조치(Failover) 기능을 결합해 RPO(목표복구시점)와 RTO(목표복구시간)를 최소화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금융, 공공, 제조 등 미션크리티컬(Mission-Critical)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연속성을 완벽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전문가 시각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관리시스템) 관점에서 이번 발표는 국내 기업들의 재해복구 전략 고도화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종 DBMS 간 복원 기술은 단순한 백업·복구를 넘어 '사업영향분석(BIA)'에 기반한 핵심 업무 프로세스의 연속성 확보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경험상, 많은 기업들이 고비용 외산 솔루션 의존도로 인해 실효성 있는 DR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국산 DBMS 기반의 비용 효율적 솔루션은 중견·중소기업의 재해복구 역량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이종 DB 복원 솔루션 도입 시 데이터 정합성 검증과 복구 시나리오별 훈련이 필수적이다. 재해복구계획(DRP)은 문서화에 그치지 않고 최소 연 2회 이상의 실제 복구 훈련을 통해 실효성을 검증해야 한다. 특히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기업이라면 ISMS-P 인증 기준에 따라 백업 데이터의 암호화, 접근통제, 보관 주기 관리 등 보안 요구사항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통합 재해대응 시나리오 수립도 권장된다.
CPPG·ISMS-P 연계 포인트
1.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 (ISMS-P 2.10.1) - 정보시스템 장애 및 재해 발생 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재해복구계획 수립·이행 의무 - RPO/RTO 목표 설정, 백업 주기 관리, 복구 절차 문서화 및 정기적 복구 훈련 실시 필요
2. 백업 및 복구 관리 (ISMS-P 2.10.2) - 개인정보 및 중요 정보의 안전한 백업·보관을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 이행 - 백업 데이터의 암호화, 이중화 보관, 복구 가능성 정기 점검 등 통제 항목 준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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