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보위, 개인정보 보호 우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NVD, CVSS 4.0 전환 완료 — 기존 CVSS 3.x 병행 표기 종료●EU AI Act 고위험 AI 분류기준 변경 예고 — 국내 영향 분석●BCP·DR 인증 의무화 논의 가속 — 금융·의료 분야 선적용 전망●개보위, 개인정보 보호 우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NVD, CVSS 4.0 전환 완료 — 기존 CVSS 3.x 병행 표기 종료●EU AI Act 고위험 AI 분류기준 변경 예고 — 국내 영향 분석●BCP·DR 인증 의무화 논의 가속 — 금융·의료 분야 선적용 전망
침해사고AI 초안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등 금융권 9~10월 연쇄 해킹 사태 발생

2026년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연쇄 해킹 피해를 입었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BNK부산은행 등 금융권과 예가람저축은행이 해킹 공격 대상이 됐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7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63ed24ac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등 금융권 9~10월 연쇄 해킹 사태 발생

사건 개요

2026년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국내 주요 금융기관들이 연쇄 해킹 사태를 겪었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BNK부산은행 등 시중은행과 예가람저축은행이 해킹 공격을 받았다. 민감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금융권에서 발생한 이번 사태는 금융 보안에 대한 우려를 높이고 있다.

피해 현황

현재까지 구체적인 개인정보 유출 항목이나 피해자 규모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BNK부산은행, 예가람저축은행 등 최소 5개 금융기관이 해킹 공격 대상이 된 것으로 파악됐다.

원인 및 경위

구체적인 해킹 방법이나 취약점에 대한 상세 내용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해킹 사고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연쇄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아 유사한 공격 기법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업·기관 대응

각 금융기관의 구체적인 대응 조치나 공식 입장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현재 수사기관의 조사 진행 상황이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여부, 예상되는 제재 조치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원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금융권해킹#은행보안#신한은행#KB국민은행#개인정보유출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개인정보보호뉴스 구독하기구글에서 팔로우

관련 기사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