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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신한은행, 개인정보보호 최고등급 공시 1.5개월 만에 해킹 사고 발생

금융위원회 개인신용정보 관리·보호 실태 점검에서 6년 연속 S등급을 받은 신한은행이 반기보고서 공시 후 한 달 반 만에 해킹 사고를 당한 것으로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6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978064b2
신한은행, 개인정보보호 최고등급 공시 1.5개월 만에 해킹 사고 발생

사건 개요

신한은행이 금융위원회 주관 개인신용정보 관리·보호 실태 점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직후 해킹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은행은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100점)을 받았으며, 이를 반기보고서에 공시했다. 해킹 사고는 공시 후 약 1개월 반 만에 발생했다.

피해 현황

2026년 10월 26일 국정감사에서 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신한은행에서 2만여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유출 정보 항목 및 세부 피해 규모는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원인 및 경위

김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금융위원회의 개인신용정보 관리·보호 실태 점검 평가가 실제 보안 수준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한은행이 보안 투자 경고에도 불구하고 보안 예산 집행률이 70%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해킹 방법이나 침입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다.

기업·기관 대응

신한은행의 구체적인 사고 대응 조치 및 피해자 통보 여부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포함되지 않았다. 금융위원회의 공식 입장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수사기관 조사 착수 여부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현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김 의원은 금융권 보안 평가 체계의 실효성 문제를 제기하며, 보안 투자 및 예산 집행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한은행#해킹사고#개인정보유출#금융위원회#국정감사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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