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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KT, 2024년 서버 38대 악성코드 감염 당국 미신고…은폐 의혹 제기

KT가 2024년 3~7월 서버 38대의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관련 기록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해킹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1월 6일·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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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24년 서버 38대 악성코드 감염 당국 미신고…은폐 의혹 제기

사건 개요

KT가 2024년 3~7월 서버 38대의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관련 기록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KT가 해킹 피해를 제대로 신고하지 않고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번 의혹은 KT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관련 사항과 함께 제기됐다.

피해 현황

현재까지 구체적인 개인정보 유출 규모나 피해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악성코드에 감염된 서버는 총 38대로 확인됐다.

원인 및 경위

2024년 3월부터 7월까지 KT의 서버 38대가 악성코드에 감염됐다. KT는 이 사실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았으며, 관련 기록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기관 대응

KT는 해당 기간 동안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기록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조경태 의원은 해킹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구체적인 수사기관의 조사 진행 상황이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치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KT#해킹은폐#악성코드#미신고#조경태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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