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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일본, 개인정보 2억 6000만 명분 유출...정부 2035년까지 양자내성암호 전환 방침

일본에서 총인구의 두 배에 달하는 2억 6000만 명분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대규모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11월 정부기관의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2035년까지 완료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1월 6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7d005652
일본, 개인정보 2억 6000만 명분 유출...정부 2035년까지 양자내성암호 전환 방침

사건 개요

일본에서 총인구의 두 배 규모인 2억 6000만 명분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대규모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해커들은 탈취한 계정 정보로 시스템에 침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2025년 11월 정부기관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을 원칙적으로 2035년까지 완료하는 보안 강화 방침을 발표했다.

피해 현황

유출된 개인정보는 총 2억 6000만 명분으로, 일본 총인구의 약 2배에 달하는 규모다. 구체적인 개인정보 항목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계정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원인 및 경위

공격자들은 탈취한 계정 정보를 이용해 시스템에 침투했다. 구체적인 해킹 방법과 취약점에 대한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기업·기관 대응

일본 정부는 2025년 11월 정부기관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을 원칙적으로 2035년까지 마치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는 잇따른 해킹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 보안 강화 계획의 일환이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일본 정부는 2035년을 목표로 정부기관의 양자내성암호 전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이나 피해자 구제 방안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본개인정보유출#양자내성암호#PQC#계정탈취#일본해킹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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