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보위, 개인정보 보호 우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NVD, CVSS 4.0 전환 완료 — 기존 CVSS 3.x 병행 표기 종료●EU AI Act 고위험 AI 분류기준 변경 예고 — 국내 영향 분석●BCP·DR 인증 의무화 논의 가속 — 금융·의료 분야 선적용 전망●개보위, 개인정보 보호 우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NVD, CVSS 4.0 전환 완료 — 기존 CVSS 3.x 병행 표기 종료●EU AI Act 고위험 AI 분류기준 변경 예고 — 국내 영향 분석●BCP·DR 인증 의무화 논의 가속 — 금융·의료 분야 선적용 전망
침해사고AI 초안

중국 AI 해킹 도구 '아르텍스' 활용 공격으로 공공기관·대기업 고객정보 대량 유출

중국산 AI 침투 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와 딥시크를 결합한 해킹 기술로 공공기관과 대기업, 수천만 명 가입자 보유 대형 플랫폼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7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ad9c4f50
중국 AI 해킹 도구 '아르텍스' 활용 공격으로 공공기관·대기업 고객정보 대량 유출

사건 개요

공공기관과 대기업, 수천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대형 플랫폼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중국산 AI 침투 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와 딥시크를 결합한 해킹 기술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보안 방어체계가 무력화되면서 다수의 기관과 기업이 피해를 입었다.

피해 현황

공공기관과 대기업, 대형 플랫폼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특히 가입자 수천만 명 규모의 대형 플랫폼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유출 정보의 항목과 정확한 피해자 규모는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원인 및 경위

공격자들은 중국 AI 침투 테스트 도구인 '아르텍스(ARTEX)'와 딥시크를 결합한 해킹 기술을 사용했다. 이 AI 기반 공격 기술은 기존의 보안 방어체계를 무력화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기관과 대기업의 보안 시스템이 이러한 AI 해킹 기술에 속수무책으로 뚫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기관 대응

현재까지 피해 기관 및 기업의 구체적인 대응 조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현재까지 수사기관의 조사 진행 상황이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아르텍스#ARTEX#AI해킹#개인정보유출#딥시크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개인정보보호뉴스 구독하기구글에서 팔로우

관련 기사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