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보위, 개인정보 보호 우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NVD, CVSS 4.0 전환 완료 — 기존 CVSS 3.x 병행 표기 종료●EU AI Act 고위험 AI 분류기준 변경 예고 — 국내 영향 분석●BCP·DR 인증 의무화 논의 가속 — 금융·의료 분야 선적용 전망●개보위, 개인정보 보호 우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NVD, CVSS 4.0 전환 완료 — 기존 CVSS 3.x 병행 표기 종료●EU AI Act 고위험 AI 분류기준 변경 예고 — 국내 영향 분석●BCP·DR 인증 의무화 논의 가속 — 금융·의료 분야 선적용 전망
침해사고AI 초안

제약사, 랜섬웨어 공격으로 150억원 피해 발생…백업만으론 불충분

한 제약사가 랜섬웨어 공격으로 150억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례가 공개됐다. 백업 시스템만으로는 랜섬웨어 피해를 완전히 방지할 수 없으며, 단말 단계에서의 차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4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666cb7ff

사건 개요

한 제약사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150억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ISMS-P 선임심사원 백남정 박사는 2026년 10월 24일 이 같은 사례를 언급하며, 백업 시스템만으로는 랜섬웨어 피해를 방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피해 현황

해당 제약사는 랜섬웨어 감염으로 150억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 랜섬웨어에 감염될 경우 개인정보와 기밀 정보까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금전적 피해와 함께 업무 연속성이 중단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원인 및 경위

백남정 박사는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개인정보와 기밀 정보까지 유출된다고 봐야 한다"며 "백업만으로는 피해를 방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단말 단계에서 랜섬웨어를 차단하지 못한 것이 피해 확대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기업·기관 대응

에브리존은 "랜섬웨어는 단말에서 막아야 한다"며 예방 대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업과 기관들이 업무 연속성 중단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현재까지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이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랜섬웨어#제약사#개인정보유출#정보보안#백업시스템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개인정보보호뉴스 구독하기구글에서 팔로우

관련 기사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