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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우리은행·NH농협은행, 국감서 해킹 미피해 '운 좋았다' 시인

2026년 국정감사에서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최근 발생한 은행권 해킹 사건에서 피해를 입지 않은 것은 '운'이었다고 인정했다. 두 은행은 고객정보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보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0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90dba574
우리은행·NH농협은행, 국감서 해킹 미피해 '운 좋았다' 시인

사건 개요

2026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최근 발생한 은행권 해킹 사건에서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이는 우연에 불과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두 은행은 고객정보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보안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입장을 밝혔다.

피해 현황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이번 해킹 사건에서 고객정보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두 은행 모두 피해 사실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원인 및 경위

우리은행 정진완 행장은 "이번에 해킹 피해를 보지 않은 것은 그냥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국정감사에서 밝혔다. 이는 다른 은행들이 해킹 피해를 입은 사건과 관련한 질의에 대한 답변이었다.

기업·기관 대응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국정감사에서 보안 강화 방침을 밝혔다. NH농협은행 강태영 행장은 2022년 구축한 차세대 시스템을 언급하며 보안 체계 개선 현황을 설명했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두 은행은 향후 보안 시스템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조치 일정이나 계획은 국정감사에서 상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우리은행#NH농협은행#해킹#국정감사#보안강화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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