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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신한은행 등 3대 은행 해킹으로 고객정보 2만 5727건 유출…금융권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착수

신한은행에서 해킹으로 고객정보 2만 5727건이 유출됐고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서도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금융권 연계 정보 공유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0일·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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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등 3대 은행 해킹으로 고객정보 2만 5727건 유출…금융권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착수

사건 개요

신한은행을 비롯한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에서 해킹으로 인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해킹 사고로 신한은행에서만 고객정보 2만 5727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금융권 연계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

피해 현황

신한은행에서 고객정보 2만 5727건이 유출됐으며,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서도 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유출 정보 항목 및 국민은행, 하나은행의 정확한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원인 및 경위

해킹 공격으로 인해 고객정보 유출이 발생했으나, 구체적인 해킹 수법이나 침입 경로 등 상세한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기업·기관 대응

금융당국은 금융권 연계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인 '퍼스트'는 2026년 2월 가동을 시작해 9월까지 금융권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이찬진 관계자는 이번 해킹 사고와 관련해 CEO 책임 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이나 제재 조치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신한은행#해킹#개인정보유출#금융권#정보공유플랫폼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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