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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건설사·꽃 배달업체 등 소상공인 정보유출 사고 잇따라 발생

지난달 건설사와 꽃 배달업체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고객들에게 피해 안내 문자가 발송됐다. 유출된 정보에는 배송지 주소, 휴대전화 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1월 1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ad98ba19
건설사·꽃 배달업체 등 소상공인 정보유출 사고 잇따라 발생

사건 개요

지난 2026년 10월 30일, 건설사와 꽃 배달업체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직장인 김모(39)씨는 해당 일자에 두 업체로부터 개인정보 침해 사고 피해 안내 문자를 연달아 받았다. 커피가게, 꽃집 등 소규모 업체에서도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현황

건설사에서는 고객의 여부 정보가 유출됐으며, 꽃 배달업체에서는 배송지 주소와 휴대전화 번호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11월 1일 이에 대한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 구체적인 전체 피해자 규모는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원인 및 경위

현재까지 구체적인 유출 원인 및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두 업체 모두 피해 안내 문자를 발송했으나, 해킹 방법이나 구체적인 침해 경로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업·기관 대응

건설사와 꽃 배달업체는 10월 30일 피해 고객들에게 개인정보 침해 사고 피해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두 업체의 추가적인 공식 입장이나 구체적인 대응 조치 내용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현재까지 수사기관의 조사 착수 여부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예상되는 제재 조치나 피해자 구제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개인정보유출#건설사#꽃배달업체#침해사고#소상공인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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