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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테크파이 백남정 대표, JDC ‘개인정보보호 수준평가 컨설팅’ 성공적 마무리…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체계 고도화 이끌어

최종보고회 성료, 개보위 평가 지표 완벽 대응 및 실질적 보호 체계 구축 완료 중간보고 및 임직원 워크샵 이어 맞춤형 개선 로드맵 100% 이행 성과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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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파이 백남정 대표, JDC ‘개인정보보호 수준평가 컨설팅’ 성공적 마무리…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체계 고도화 이끌어
사진: jdc 개인정보보호 워크샵에서 발표하는 테크파이 백남정 대표

개인정보보호 전문 컨설팅 기업 주식회사 테크파이(Techfi, 대표 백남정)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를 대상으로 진행한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평가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JDC의 개인정보 처리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보위)가 요구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수준평가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테크파이는 앞서 지난 9월 중간보고 및 임직원 워크샵을 통해 JDC의 현행 개인정보 처리 실태 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진행된 최종 단계에서는 중간 점검에서 도출된 개선 권고사항의 실제 이행 여부를 철저히 검증했다. 주요 성과로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및 내부 관리계획의 선진화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의 전 생애주기 법령 준수 체계 확립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 권한 관리 강화 ▲정보주체 권리보장(열람·정정·삭제 등) 절차의 실효성 확보 등이 꼽힌다.

특히 JDC 각 부서별로 상이한 개인정보 처리 환경을 고려하여 일회성 문서 정비에 그치지 않고, 실무자들이 일상 업무에서 개인정보보호를 자연스럽게 내재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대응 프로세스를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테크파이 백남정 대표는 최종보고회를 마치며 "JDC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실천 의지 덕분에 당초 계획했던 개인정보보호 체계 고도화 로드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최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등으로 공공기관의 책임과 의무가 더욱 강화된 만큼, 이번 컨설팅을 기점으로 JDC가 도민과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개인정보보호 우수 기관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테크파이는 다수의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ISMS-P 인증 컨설팅, AI 보안 진단 등 정보보안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 내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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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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