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보위, 개인정보 보호 우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NVD, CVSS 4.0 전환 완료 — 기존 CVSS 3.x 병행 표기 종료●EU AI Act 고위험 AI 분류기준 변경 예고 — 국내 영향 분석●BCP·DR 인증 의무화 논의 가속 — 금융·의료 분야 선적용 전망●개보위, 개인정보 보호 우수기업 신청 접수 시작●NVD, CVSS 4.0 전환 완료 — 기존 CVSS 3.x 병행 표기 종료●EU AI Act 고위험 AI 분류기준 변경 예고 — 국내 영향 분석●BCP·DR 인증 의무화 논의 가속 — 금융·의료 분야 선적용 전망
침해사고AI 초안

할리스·놀유니버스·무신사·BGF네트웍스, 연이은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2026년 상반기 할리스, 놀유니버스, 무신사, BGF네트웍스 등 주요 유통·플랫폼 기업들이 잇따라 해킹 피해를 입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공격자들은 관리자 시스템과 API 등을 침입 경로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7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974ae031
할리스·놀유니버스·무신사·BGF네트웍스, 연이은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

사건 개요

2026년 상반기 할리스, 놀유니버스, 무신사, BGF네트웍스 등 주요 유통·플랫폼 기업들이 연이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BGF네트웍스는 지난 6월 해킹으로 CU 편의점 택배 서비스의 온라인 회원정보가 유출됐다. 이들 기업은 관리자 시스템과 API 등 다양한 침입 경로를 통해 공격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 현황

할리스, 놀유니버스, 무신사를 포함한 여러 유통·플랫폼 기업에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BGF네트웍스의 경우 CU 편의점 택배 서비스 이용 고객의 온라인 회원정보가 유출 대상이 되었다. 과거 고객정보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원인 및 경위

공격자들은 관리자 시스템과 API 등을 침입 경로로 활용해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기업이 연이어 유사한 공격을 받으면서 유통·플랫폼 업계 전반의 정보보호 체계에 경고등이 켜진 상황이다.

기업·기관 대응

각 기업의 구체적인 대응 조치에 대한 세부 내용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현재까지 수사기관의 조사 진행 상황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신고·조치 현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할리스#놀유니버스#무신사#BGF네트웍스#개인정보유출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개인정보보호뉴스 구독하기구글에서 팔로우

관련 기사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