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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일본 경찰청, 2026년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123건 집계…반기 기준 역대 최다

일본 경찰청이 2026년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신고가 123건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럽 냉장설비 업체 해킹 사례와 함께 랜섬웨어 피해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1월 3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a7650b23
일본 경찰청, 2026년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123건 집계…반기 기준 역대 최다

사건 개요

일본 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신고가 12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반기 기준 역대 최다 수치다. 유럽 냉장설비 업체가 해킹 피해를 입은 사례가 보고됐으며, 한국도 유사 위협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현황

일부 고객의 경우 개인정보 공개가 확인됐다. 피해 규모 및 구체적인 개인정보 항목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본 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에만 123건의 랜섬웨어 피해가 접수됐다.

원인 및 경위

냉장설비 업체를 대상으로 한 해킹 공격이 발생했으나, 구체적인 공격 방법이나 취약점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기업·기관 대응

피해 기업은 모든 이용자에게 위로금 5,000엔을 지급하기로 했다. 개인정보 공개가 확인된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엔을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일본 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통계를 발표했으며, 관련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구체적인 수사 진행 상황이나 추가 조치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랜섬웨어#일본경찰청#냉장설비#해킹#개인정보유출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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