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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우리은행, 2024년 NFT 사업 추진 중 고객정보 유출…9개월 뒤 뒤늦게 파악

우리은행이 2024년 9월 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외부로 고객정보가 유출됐으나, 은행이 이를 약 9개월 뒤에야 파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1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f24fe091

사건 개요

우리은행에서 2024년 9월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고객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우리은행은 이 사실을 약 9개월이 지난 후에야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정보 유출 사고는 전임 조병규 행장 시절 발생했으나, 정진완 현 행장 재임 중에 뒤늦게 발견됐다.

피해 현황

우리은행의 고객정보가 NFT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외부로 유출됐다. 구체적인 유출 정보의 항목과 피해 고객 규모는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원인 및 경위

이번 고객정보 유출은 2024년 9월 우리은행이 NF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면서 외부 업체와의 협력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당시는 조병규 전 행장 재임 시기였으며, 정진완 행장 취임 후에도 약 9개월간 은행 내부에서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기업·기관 대응

우리은행의 구체적인 대응 조치와 피해자 통보 여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여부 등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은행 측의 공식 입장도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현재 이번 고객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수사기관의 조사 진행 여부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치 현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정진완 행장의 연말 임기와 관련하여 이번 보안 사고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우리은행#고객정보유출#NFT플랫폼#개인정보침해#정진완
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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