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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사고AI 초안

빗썸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해킹…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이 해킹당해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지난 9월 초부터 일부 고객 계정에도 비정상적 접근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백남정 기자
입력 2026년 10월 28일·원문 보기 ↗
단축URLhttps://privacynews.kr/s/1e94d92d
빗썸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해킹…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 개요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이 해킹당해 임직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년 10월 27일 빗썸 사내망이 침해당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일부 고객 계정에 대한 비정상적 접근도 함께 조사되고 있다. 가상자산 업계는 이번 사고가 사내망 보안 취약점을 노린 공격으로 추정하고 있다.

피해 현황

이번 사고로 빗썸 임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 초부터 일부 고객 계정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유출 정보의 항목과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원인 및 경위

공격자는 빗썸의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을 통해 사내망에 침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고객 계정에 대한 비정상적 접근은 9월 초부터 시작됐으나, 회사가 이를 인지한 시점은 10월 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발견까지 약 한 달의 시차가 발생한 셈이다.

기업·기관 대응

빗썸은 10월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 침해 사실을 확인했다. 회사 측의 구체적인 대응 조치 및 관계 당국 신고 여부, 피해자 통보 계획 등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 일정 및 수사·조치 현황

빗썸은 현재 회원 정보 유출 여부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수사기관 신고 여부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 착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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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백남정 기자

공학박사 ·ISMS-P 선임심사원(30회) · CBPR 심사원· 숭실대 기업재난관리학과 석사 · 재해경감 인증심사원 · 개인정보보호 및 재해복구 전문 컨설턴트. LH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심사 수행. 마이데이터 심사원(개인정보 지정기관 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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