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U글로벌AI포럼, AI 미디어작가 양성·강사 최고위 과정 동시 개최…6월 20일 강남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주최 제8회 OCU글로벌AI포럼이 6월 20일 강남학습관에서 열린다. AI 미디어작가 양성부터 강사 최고위 과정까지 단계별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며, 사전 등록 시 무료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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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가 주최하는 제8회 OCU글로벌AI포럼이 오는 6월 20일 서울 강남학습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AI 미디어작가 양성 과정부터 강사 배출을 위한 최고위 과정까지 단계별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
이번 포럼의 주요 일정 및 참가 안내는 다음과 같다.
- 일시: 2025년 6월 20일(금) 오전 11시 ~ 오후 1시
- 장소: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강남학습관 4층 대강당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101 MEDIOPIA 4층)
- 참가비: 사전 등록 시 무료 / 현장 접수 시 1만 원
- 사전 등록: https://leadgeny.kr/i/BfX
포럼은 AI 미디어 콘텐츠 창작과 수익화를 목표로 하는 'AI 미디어작가 과정'과, 해당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직접 가르치는 강사 육성 '최고위 과정'을 함께 소개한다. 주최 측은 "배우고, 창작하고, 수익화하고, 나아가 강의까지 하는 성장 로드맵"을 핵심 콘셉트로 내세웠다.
참가 신청자에게는 행사 전 문자를 통해 사전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다.
전문가 분석
AI 생성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미디어 창작 분야에서도 AI 활용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정보·보안 관점에서 주목할 점도 적지 않다. AI 미디어 창작 과정에서는 학습 데이터에 포함된 개인정보 침해 리스크, 생성 콘텐츠의 저작권 귀속 문제, 그리고 딥페이크 등 악용 가능성에 대한 윤리적 논의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EU AI Act와 국내 AI 기본법 논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AI 콘텐츠 창작자와 강사 양성 과정 내에 알고리즘 투명성, 데이터 윤리, 개인정보 처리 기준 등 법·제도적 소양 교육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법령 전문가들은 "AI 창작물의 상업적 활용 시 데이터 출처와 개인정보 처리 동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무 연계 포인트
- AI 미디어 창작 실무자는 생성형 AI 도구 사용 시 입력 데이터의 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사전 점검해야 한다.
- 강사 양성 과정 기획 시 EU AI Act의 고위험 AI 시스템 분류 기준 및 국내 AI 기본법 동향을 커리큘럼에 반영하는 것이 권장된다.
- 수익화 단계에서 AI 생성 콘텐츠의 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 리스크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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