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충청북도 AI·SW 교육 확대…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 본격화
신상진 충청북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AI·SW 교육 확대와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실현의 일환으로 청소년 진로 지원과 청년 취업 정책도 강화된다.
https://privacynews.kr/s/45514b핵심 요약
- 신상진 충청북도지사,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AI·SW 교육 확대 및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제시 -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실현을 위한 청소년 진로 지원, 청년 취업 정책 강화 추진 -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계획주요 내용
신상진 충청북도지사가 2026년 6월 24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AI·SW 교육 확대를 핵심 교육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번 정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충청북도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특히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과 함께 진로·진학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미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교육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새싹' 캠페인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AI 교육 정책과도 궤를 같이하는 방향이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실현의 일환으로 영유아·아동 돌봄서비스 확대부터 청소년 진로 지원, 청년 취업 지원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정책을 제시했다. 특히 청소년 진로 지원 정책은 AI·SW 교육과 연계되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정책 발표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AI 교육과 디지털 전환을 적극 수용하고, 청소년과 청년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구체적인 예산 배정과 실행 계획이 주목된다.
진로·자격증 연계
지방자치단체의 AI·SW 교육 확대 정책은 10~20대가 실질적으로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공 인프라가 확충된다는 의미다. 정보처리기능사,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 등 IT 관련 자격증 준비생들에게는 지자체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개인정보관리사(CPPG)나 개인정보보호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AI·SW 교육과 함께 데이터 처리,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을 함께 학습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청소년 진로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IT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
백동재의 한 마디
지자체가 AI·SW 교육을 직접 챙긴다는 건 우리 또래에게 실질적 기회가 늘어난다는 뜻이다. 중요한 건 단순히 코딩만 배우는 게 아니라, 개인정보보호·데이터 윤리까지 함께 배워야 진짜 'AI 시대 미래인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지역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자격증과 실무 경험을 동시에 쌓아보길 권한다.
백동재 기자
청소년 진로 및 개인정보보호 전문 기자 KISIA ICT 융합보안크루 3기 LLM보안팀 팀장 보유자격:CPPG, Adsp,AICE Associate KCI논문 「동적 웹 스크래핑과 LLM 분석을 활용한 국내 스타트업 개인정보 처리방침 준수 실태 분석, 빅데이터 학회지 등재 예정 (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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